케냐 태생인 미 대학생이 자신의 가족과 함께 살고 있던 가나 출신 남자를 살해하고 이 남자의 신체 일부를 먹었음을 인정했다고 현지 경찰이 1일 밝혔다. 경찰은 이번 주 대학생 알렉스 키뉴아를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며 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곧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키뉴아는 살해한 남자의 심장, 그리고 뇌 일부를 먹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난 29일 키뉴아의 아버지가 신고한 이후 숨진 남자 쿠조에 본사포 아계이-코디에(37)의 머리와 손들을 찾아냈다고 말했다. 키뉴아는 볼티모어 흑인...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