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도봉구청 10급 기능직 공무원 공채시험 합격자 4명 중 3명이 구청 관계자의 친·인척인 것으로 밝혀졌다. 11일 도봉구청에 따르면 구는 지난해 11월 10급 운전직 2명과 조무직 3명을 채용하겠다는 공고를 구청 홈페이지에 냈다. 지원자 161명이 몰렸고, 국가유공자 1명을 포함해 총 5명의 공무원이 선발됐다. 국가유공자를 제외한 4명의 합격자 중 3명은 과장 딸, 팀장급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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