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호가 2005년 8월 랭킹제 도입 이후 처음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4일 발표된 5월 한국랭킹에서 이창호는 9458점을 획득, 지난달보다 한 단계 후퇴한 11위에 자리했다. 반면 이세돌은 27개월째 연속, 통산 58회째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7위와 3위였던 박영훈과 강동윤은 자리를 서로 맞바꾸었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