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추진 중인 13조원 규모의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사업 일부가 국책사업으로 선정돼 탄력을 받게 됐다. 원자력 클러스터 사업은 원자력 발전소와 방사성폐기물처분장 등이 모여 있는 경북 동해안에 원자력 분야 인력 양성과 연구, 산업생산 등의 시설을 집적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원자력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오는 2028년까지 경주·포항·영덕·울진 등 동해안 지역에 국비 등 총 13조455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지난 4일 울진에서 열린 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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