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정원·원예박람회에 초청받고도 작품 제작비가 부족해 참가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정원 디자이너가 지역 기업인들의 도움으로 출품할 수 있게 됐다. 주인공은 전남 곡성 출신으로 지난 해 국내 처음 영국 '첼리플라워쇼' 소형 정원 부문에서 최고상을 받은 황지해(36·환경미술가그룹 뮴 대표)씨. 그는 오는 22~26일 런던에서 열리는 첼리플라워쇼 대형 정원 부문에 공식 초청받아 DMZ(비무장지대)를 주제로 '고요한 시간-DMZ 금지된 화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지만 8억원에 이르는 작품 제작비 조달이 여의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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