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대안학교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학교 밖 청소년 종합 지원대책'을 8일 발표했다. 학교를 그만둬 학업을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이 전체 학생의 1.5%인 1만8000여명을 넘어서자 더는 방치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시는 우선 현행 28개 대안학교에 지급하던 재정지원금을 2014년까지 40개 학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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