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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y 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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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호남 사림의 영수, 비참한 민생을 품어
May 6th 2012, 18:08

'면앙정가(�]仰亭歌)'는 유명하다. '굽어보면 땅이요, 우러르면 하늘이라. 이 가운데 정자라니, 흥취도 호연하네. 풍월을 불러보세, 산천을 당겨보세. 명아주 지팡이 짚고, 백 년을 보내리라.' 이렇듯 면앙정은 산하를 품고 우주에 안겼다. 송순(宋純·1493∼1582)이 지었다. 전남 담양군 봉산면 출생으로 본관은 신평(新平). 일찍이 장성의 청백리 송흠에게 배웠다. 9촌 족숙이었다. 21살(1513)에 진사가 되고, 마침 담양부사로 부임한 박상을 평생 스승으로 모셨다. 1519년 10월 별시문과에서 조광조에게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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