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취업을 희망하지만 구직방법을 모르는 구직자들을 위해 지하철 역이나 아파트에'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운영되는 곳은 지하철 성당못역(매월 둘째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과 두류역(매월 넷째 수요일 오후 2시에서 4시)이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는 희망하는 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며 운영된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